5월 8일 ~ 5월 17일까지 미국 시카고, 뉴욕 여행 갔다 왔다.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하나씩 써본다.

대한항공으로 티켓값만 250만 나왔다. 사실 100 ~ 150만원대로 갈 수 있긴 한데 그러면 뭔 놈의 경유를 30 ~ 40시간씩 해야 된다.

그래서 그냥 돈 더 주고 아침 일찍 출발하면서 경유 거의 없는 대한항공으로 샀다... 이때는 돈이 좀 많았어가지고 별생각 없이 샀는데 어우..

지금 피눈물 흘리는 중 ㅋㅋㅋ 흑흑 250만 원 3개월 할부도 7월 25일에 끝났다. 이거 때문에 요즘 돈이 없다 ㅋㅎ 출발이 대한항공으로 그려져있긴 한데 실제 탑승은 델타항공이다 ㅋ 아니 10시 35분 티켓이라서 와 이거면 시카고에 오후 1시쯤에 도착하니 시간 딱 괜찮다 ~ 이러면서 샀는데 이 망할 델타항공 지연 4시간이나 되어서 시카고에 거의 저녁 5 ~ 6시에 떨어져서 하루 날려버렸다.

딱 여행 가기 1 ~ 2주 전부터 잠을 잘 못 잤고 가기 며칠 전에도 아예 밤 새고 회사 출근하고 그랬다...